상업용 부동산 투자대상의 종류

흔히 인컴 프라퍼티라고 불리는 상업용 부동산의 종류에는 알고보면 여러가지 투자대상의 종류가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알고 많이 투자하는 투자대상은 아파트, 상가, 오피스 빌딩 정도이다. 하지만 인컴 프라퍼티 안에는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고, 그 종류에 따라서 투자를 하는 방식이나 투자대상에 대한 분석이나 투자가로서 기대할수 있는 인컴 등이 다를 수가 있고, 무엇보다 그 투자대상을 관리하는 것도 많은 차이를 보이게 된다.

 

우선 가장 크게 나누자면 상업용과 공업용 건물들로 나눌 수가 있을 것이다. 공업용은 주로 공장건물이나 웨어하우스 등 공업산업 분야에 관련된 건물들이 대부분이고, LA 근교에 있는 공업용 건물들은 대다수 다운타운과 버논, 가디나, 토렌스, 롱비치 등에 산재해 있고 대부분이 공장이나 웨어하우스 건물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공업용 건물들은 대부분 사이즈도 일반 상업용 건물들에 비교해 훨씬 크고 관리하는 방법도 다르기 때문에 기관 투자가나 전문적인 투자그룹들이 투자대상으로 삼는다. 그리고, 그 빌딩에 설치되어 있는 제반시설의 종류와 지붕까지의 높이 등 그 빌딩의 투자가치를 따지는 척도 또한 일반적인 상업용 부동산과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다음으로는 상업용 건물들인데, 공업용 건물들 보다는 종류가 많고 투자대상이 보다 다양하다고 할 수가 있다. 가장 일반적으로 투자가들이 많이 접하는 상업용 건물은 아파트, 상가, 오피스, 호텔/모텔 등이다. 그 중에서도 일반적인 투자가들이 많이 투자하고 있고 선호하는 것은 아파트 건물이 아닌가 싶다. 바로 아파트는 모든 사람들이 사는 곳은 필요하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인 의,식,주의 한가지를 차지하므로 가장 안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 후에 가장 많은 투자의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은 바로 상가 건물들이다. 거주지가 해결이 되고 난 후에는 비지니스가 다음이므로 주거지의 근처에 위치한 상가건물들이 다음 투자대상이 된다. 앞의 아파트와 많은 차이를 보이는 점은 아파트는 관리하는데 많은 시간과 인력이 들어가는 대신 상가 건물들은 트리플 넷으로 렌트를 준다면 상대적으로 건물주가 관리를 해야하는 일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 상가를 선호하는 투자가들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아파트에 비해서 리스기간이 긴 장점도 있지만 경기가 좋지 않으면 입주자들의 렌트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고, 그 빈자리를 채우기가 힘들 경우도 있기 때문에 유의를 해야한다. 그리고, 호텔/모텔이 있는데 이는 건물과 비지니스가 같이 거래가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건물의 거래와는 달라지고, 따라서 투자대상으로 생각을 할때는 반드시 호텔/모텔의 관리를 할 줄 알거나 관리를 아는 사람을 고용할수 있을 때 접근을 할 수가 있고 그런 조건 없이는 투자하기가 힘든 투자대상이다.

그리고 오피스 빌딩이 있는데 오피스 빌딩은 관리와 그에 따른 비용이 만만치가 않고 특히 건물의 관리와 입주자들을 들이는데 다른 상업용 빌딩들과는 다른 관리 방식이 있어야 하는 건물의 종류이다. 그리고, 한인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셀프 스토리지 빌딩이 있는데 이는 건물주가 스토리지 공간을 만들어 놓고 일반인들에게 창고같이 렌트를 해주는 상업용 빌딩을 말한다. 우선 셀프 스토리지이니 그에 따른 제반적인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가 않고, 별다른 시설이 필요가 없다. 그리고, 부동산에 대한 꿈(?)이 있는 투자가라면 항상 구입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땅이다. 빈 땅에 대한 투자는 진정으로 그 땅에 대해서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능력이 없고 계획이 없다면 실패로 돌아갈 확률이 많고 땅은 특히 융자가 되지않기 때문에 현금으로 구입을 해서 그 현금이 그냥 묵여있으면서 매년 프라퍼티 텍스만 내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위의 종류 이외에도 다른 종류의 상업용 부동산의 종류는 많지만 투자대상으로 찾고 투자를 결정할때는 자기의 조건과 능력에 맞는 종류의 부동산을 찾아서 투자대상으로 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