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부동산그룹] 마커스 & 밀리챕 네트워크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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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용 부동산 No.1 Marcus & Millichap과 KAI GROUP의 만남'.

인더스트리얼 부동산 전문팀 '카이 부동산그룹(The KAI Group)'이 12월부터 투자용 부동산 No.1 업체인 마커스 & 밀리챕(Marcus & Millichap)의 네트워크를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투자컨설팅을 하고 있다. 

브렌트 구(Brent Koo) 대표와 렉스 유(Lex Yoo) 대표가 함께 이끄는 카이 그룹은 마커스 & 밀리챕 제휴를 통해 국내와 국외를 막론하고 전략적인 부동산 투자 컨설팅으로 한인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마커스 & 밀리챕(M&M)은 1971년에 설립된 미국 최초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 회사다. 

지난해 미국 투자 회사 랭킹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고, 1800명 이상의 투자 전문가들과 전국에 78개의 오피스를 보유하고 있다. M&M은 업계 최대 규모의 민간 및 기관 투자자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어 지역 및 국가별 최적의 바이어를 연결시키는데 효율적인 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토대로, 지난 50년 동안 고객의 자산 증식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투자 수익 창출과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 

브렌트 구 대표와 렉스 유 대표는 다운타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에이전트로 특출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념하고, 복잡하고 도전적인 상황에도 항상 성공적으로 거래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대표는 인더스트리얼 부동산 및 1031 익스체인지를, 유대표는 기업 부동산 투자 및 개발을 담당해 각자의 포지션에서 효율적으로 성과를 쌓았다. 이를 통해 1000명 이상의 고객과 관계를 구축하고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구대표는 "마커스 & 밀리챕과 함께 더 다양하고 많은 오프마켓 리스팅을 손님들께 빠르게 제공할 수 있고, 1031 익스체인지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게 됐다"고 기대했다.

카이 그룹은 인더스트리얼 부동산 전문팀으로 개인 투자자 및 기업체를 위한 맞춤화 된 매매, 임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의 전체 자본 이익 향상에 주력한다. 또한, 신디케이트를 통한 공동투자에서 개인별 맞춤 투자까지 개개인의 상황과 취향에 맞춰 투자 계획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대표는 "우리는 특화된 리서치 시스템과 풍부한 경험, 그리고 창의적인 방법을 통해 고객들에게 적합한 최상의 포지셔닝, 가격책정, 마케팅 전략 등 전문적이고 정확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213)943-1844